오타와1 캐나다로의 여행(6) - 오타와 여행 캐나다 마지막 여행지는 오타와 캐나다 여행의 일정이 반 정도 흐른 시점 오타와에 있었다. 오타와에서는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아서 쓸 내용이 별로 없지만 현지인이 데리고 간 입증된 맛집 정보를 나누어보려고 한다. 오타와는 캐나다의 수도임에도 불구하고 뭐랄까, '한국의 수도인 서울' 이런 느낌과는 상반되는 느낌을 받았다. 캐나다의 수도인만큼 정부기관의 건물들은 많이 보였지만 관광지로서는 그렇게 볼거리가 다양하지는 않았다.(없지는 않지만) 오타와에서 살고 있는 한국분으로 부터 볼것도 없는 오타와에는 왜 왔냐는? 질문을 받기도 했었다.ㅎ 오타와 옆동네 가티노(Gatineau) 오타와에 머무르는 동안 친구가 살고 있는 오타와 옆동네 가티노에서 지냈는데 버스 타고 15분에서 20분 정도 거리이니 굉장히 가까웠다. 이.. 2020. 3. 28. 이전 1 다음